2012년 갤러리 움에서의 ‘시간의 흔적전: 멈춤의 미학’, 그 해 부산시민회관 갤러리 창에서 ‘다시 시간을 생각하다전: 신・구 목재와 특성 실험’을 전시 발표했다. 그리고, 2016년 부산시립미술관 금련산갤러리에서 ‘갑골문자와 사유: 오래된 시간전’을 개최하였다. 특히, 2018년부터 한국 오석의 보령에서 나는 색과 빛, 질감에 매료되어 오석 소재 작품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. 먼저 같은 해 갤러리 아트셀시에서 ‘오석 수반 전: 비움의 아름다움’을 전시 개최하였다. 그리고 2019년 2019년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에서 아트 오브제로서 오석의 미학적 가능성을 실험한 ‘침묵의 소리: 돌들의 이야기전’을 개최하였고, 2019년 후쿠오카 시립미술관에서 기능과 비기능, 완성과 미완성, 전통과 근대, 자연과 인공이라고 하는 상반된 세계의 교류와 소통을 모색하는 시도로 ‘돌의 고독을 넘어; 돌의 침묵을 넘어전’ 을 개최하였다.
그리고 2020년과 2021년에도 전시했다. 그 후 2022년에는 ‘비움과 채움’시리즈를 아트 오브제로서 오석의 미학적 가능성을 실험한 2019년의 ‘침묵의 소리: 돌들의 이야기전’, 기능과 비기능, 완성과 미완성이라고 하는 상반된 세계의 교류와 소통을 모색하는 시도로서의 같은 해 후쿠오카 시립미술관에서의 ‘돌의 고독을 넘어, 돌의 침묵을 넘어전’ 등의 전시회를 개최하였다.
2020년 BB 웹갤러리를 오픈하여 ‘오석 러스틱 아트: 태양과 달의 만남전(2020)’, ‘부석연주곡’(2021)을 소개하였다. 2022년부터 받침 기등을 더하여 오석의 부석 형태적 조형 원리를 탐구한 ‘비움과 채움’ 시리즈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. 이 가운데 ‘텅빈 충만함’ 주제의 3점을 골라 2025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에 전시 소개하였다.